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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djjee (_콘스탄체_)
날 짜 (Date):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전 09시 22분 54초
제 목(Title): Re: 남자쪽 부모님이...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지만, 제 주변 친구들을 보아하니
 힘들더군요.
 그리고 결혼생활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시어머니, 아들이
 꺾어(?)줄 수 없다면, 님만 괴로울 겁니다.
 꼭 이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도 만나보세요.
 다른 사람 만난다고 욕할 사람없습니다.
 아마도 그 집 어머니, 결혼이르는 과정끝까지 님 힘들게 할지도 모릅니다.

 아들이 잘나서 욕심이 많은 어머니가 아니라, 
 그건 사람의 유형일 뿐입니다.
 세상에 객과적으로 너무나 잘난 아들 가지고도 아들의사 존중해주고,
 적어도 독선적이지 않은 부모님 많습니다.

 저는 어머님때문에 두번 파혼한 남자도 봤습니다.
 두번째는 아들이 스트레스받아 혈관이 터져도 그 스타일 못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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