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아틸라 (속상한번치)
날 짜 (Date): 2002년 10월 20일 일요일 오전 01시 48분 59초
제 목(Title): Re: 할 말은 없지만...




엄정화의 "몰라"가 생각나네.......-_-;;;;.

나이트가서 함 땐스나 춰보세요. -_-;;;;


                  "몰라"

어떻게 말해야 할까 ? 다른사람이 생겼다고... 
언제나 나만을 위해 나를 아껴준 그대에게..
충격이 클/꺼/야. 내게 실망을 하면 배신감도 느끼겠지. 
하지만 내/맘/이 이미 변해버린건 나도 잘 몰라...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알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 줬는데.. 왜 내가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 
것도 아닌데.....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도대체 사랑이 어떤 거 길래.. 
나만을 아-껴주었던 그대를 왜 내가 떠나는 건지 또 모르겠어...

 
2. 너무도 할말이 없어..
그저 날 미워하라 했지. 어쩌면 나같은 여자 빨리 잊는게 날꺼라며.. 
하지만 그/대/는 나의 손을 잡으며 행복하라고 말했지.. 
부족한 자/신/을 이해해 달라면서... 
매력이 없는 자신의 탓이라며....
몰라. 알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 줬는데.. 내가 왜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 것도 아닌데.....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도대체 사랑이 어떤 거 길래.. 
나만을 아-껴주었던 그대를 왜 내가 떠나는 건지 또 모르겠어...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 줬는데.. 내가 왜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 것도 아닌데.....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도대체 사랑이 어떤 거 길래.. 
나만을 아-껴주었던 그대를 왜 내가 떠나는 건지 또 모르겠어...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