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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2년 9월 30일 월요일 오후 01시 46분 44초
제 목(Title): Re: 술과 친구...


갑자기 exit님과 가비지 보드의 zzikzzik님과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나저나 exit님, 게스트로 활동하시더니 드디어 아이디 만드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전에 아이디 만들어서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적은 적이 있는데 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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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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