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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fie ()
날 짜 (Date): 2002년 9월 30일 월요일 오후 01시 33분 09초
제 목(Title): Re: 술과 친구...
김장군, 그땐 나밖에 없다했쟎소.
@ 껄떡쇠에겐 끝이 없단 말인가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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