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아틸라 (속상한번치) 날 짜 (Date): 2002년 9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 35분 53초 제 목(Title): Re: 럽보드는.. 내 길이 아닌 길은 가지 마라....................그러취............. 누군지 몰라도 옆에 똑똑한 친구를 뒀구먼.............................. ..................번치도 그만 키즈에서 삽질하고 장가나 가야게따.......... @ 던힐피고 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