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TL) <211.177.185.11> 날 짜 (Date): 2002년 9월 12일 목요일 오후 10시 12분 54초 제 목(Title): Re: 큰어나니의 글중에... 자주 러브보드를 찾아옵니다. 이곳을 오면... 정말 현실적인 세상을 느낄 수 있어서죠... 어나니는 좀.. 가끔 진솔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욕설과 과장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반면에 이곳은... 다양한 사람들 (특히 게스트분들) 의 대화와 경험을.. 주로 이야기 해서 그런지... 정말 글.. 많이 읽습니다. 우리나라도 성에 대해 생각이 많이 변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 역시 생각이 많이 변하고 있지여... 에스이엑스를.. 전 아직까지 해 본적은 없지만.. 요즘엔 가끔... 밤늦게 남자친구와 헤어질때... 가볍게 서로 앉아 주고, 키스를 할 때... 그런 욕구를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이라던가... 시간이 좀 지나고 생각을 하면... 그런 생각이 들었던 제 자신이 수치스럽고, 좀 그렇게 느껴지더군여. 에스이엑스.... 정말 의문입니다. 정말 금기시 되는게 당연한 것인지... 많은 사람들도 그런 상상이나.. 혹은.. 경험을 해 본 후에.. 수치스럽게 느껴지는지... 흠흠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