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92.40.193> 날 짜 (Date): 2002년 9월 11일 수요일 오후 09시 48분 21초 제 목(Title): Re: 밝히리, 방법당하다. 어~ 엘피님 제발 그만.. 남자망신좀 그만 시키시길... 엘피님 제발 님 남친좀 자르세요... 제가 돌아버리는때가 남자가 앵길때에여.... 어윽~ 님 남친은 그 정도를 너무 극으로 넘어서고 있네요 님 앞으로 한동안 제가 님 글에 딴지 안거는 조건으로 제발 님 남친의 문자메세지좀 여기다 올려주지 마세요 어윽~ 아까 먹은거 다 넘어올려구 해여... 아 오늘 키즈에 괜히 왔어요... 어디 한번 좀 갈궈볼려구 단단히 준비하고 글을 읽었더니만.. 끝부분에서 완전히 제가 역습을 당해버렸네여 아~ 삶의 의욕이 또 떨어지고 있어요 ㅜ.ㅜ 아 배고파라..... ㅜ.ㅜ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