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그냥웃지요拜) 날 짜 (Date): 1995년04월24일(월) 16시36분51초 KST 제 목(Title): ** 내게 있어 사랑의 정의... ** 사랑이란...도저히 한마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거다. 사랑이란 것을 눈으로 본 사람이 있을까??? 분명 없을 것이다. 왜? 사랑은 추상형이 니까... 사랑의 실체를 아무도 본 사람이 없기에,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방송매 체나, 책을 통한 간접 경험, 또는 자신의 직접 경험에 따라 각자 정의가 달라진다. 또한, 그 경험이 여러번 있게되면, 그때그때마다 사랑이란...이라는 정의는 달라지게 도 되고, 또 이전의 정의를 더 보완해주기도 한다. 어차피...우리는 사랑에 대해서 는 장님이나 마찬가지이다. 또, 사랑은 코끼리같이 등치가 어마어마하다. 그러니, 장님 코끼리 만지기나 다름없다는 야그다. 누군가가...사랑은 이런거야~ 라면서 얘기를 해줄때, 그것에 공감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예를 들어, 가수 이용이 "사랑이란? 왠지 모른척해도 관심이 있는게 사랑 이야~"라고 해서, 그런 현상이 있으면 다 사랑인가? 뭐,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것이 아닌지... 또, 가수 원준희가 "사랑이란 깨지기 쉬운 유리같은 거"라고 하고, 남진이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라고 했다고 해서, 꼭 그것을 사랑의 실체로 삼을 필요는 없다. 사랑은, 각자 그 순간 느끼는 것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고, 그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남들이 사랑이 어떠니, 저떠니 한다고 해서, 그에 대해서 자신의 사랑을 꼭 비교하 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항상 자신이 옳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있게 밀고나 가는게 최선이라고 본다. 하지만, 남들도 나름대로의 경험에 의해 그런 정의를 얻었 을테니...무작정 무시할 수는 없는것~ 그게 간접 경험의 장점이니까... :) 나 역시...그런 사랑의 다중성을 이해하면서도, 나름대로의 정의를 갖고 있는데, 그것은, "사랑이란,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 이라는 거다. :) jusamos는 가끔 최고를 추구합니다!!!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쪼금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일까아아아?..jusamos 주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