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Boyscan) 날 짜 (Date): 2002년 9월 3일 화요일 오전 07시 49분 01초 제 목(Title): Re: 사랑과 집착 또하나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생존'이나 '생업'을 위협할 때는 귀찮을 수밖에 없답니다. 정확히 말하면 귀찮다기보다는 슬프고 무서워집니다. 떼쓰는 모습이 귀엽게 보이는 것도 먹고살만할 때 얘기죠. ^^;;; -------------------------- 제 마음을 읽으셨군요 ^^;;; 슬프고 무섭다는 생각까지는 미치지 못했는데... 무서운 일이었군요.... 인사를 잘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