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나선형시간) 날 짜 (Date): 2002년 8월 17일 토요일 오전 09시 41분 50초 제 목(Title): Re: 잘자 핸드폰에 단지 그 두 글자만 찍혀 온적이 있죠... 핸펀 던져버리고 싶은걸 꾹 참았습니다. ★★☆ ☆ ☆☆ ☆☆ ★ ★ ˙ 。°· 。˙· 어렸을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 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 - 별에 못을 박다 (류시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