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fie () 날 짜 (Date): 2002년 8월 4일 일요일 오전 01시 26분 54초 제 목(Title): 괴물 2. 너는 언제까지나 내 눈 속에서 살아가겠지 네가 어리는 모든 풍경은 얼마나 근사할까 내가 자주 운다면 아마도 그런 이유일꺼야 때때로 나 혼자서 너털웃음을 짓는 까닭도 너는 나의 눈물과 웃음을 그러쥐고 갔구나... Someday you will come tr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