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K_Lee) <203.245.15.3> 날 짜 (Date): 2002년 8월 3일 토요일 오후 04시 52분 30초 제 목(Title): 짝짝짝 그에게 격려의 박수를.. S보드 등에서 자기 체급을 훨 초과하는 무리한 의사 논쟁을 시도했던 삼식씨가 제가 약간의 페인트 모션으로 겁을 줬더니 이제 무리한 논쟁을 접고 영화보드 러브보드 등지를 전전하며 자신 수능 점수에 딱 걸맏는 글들을 열심히 올리며 재활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격려의 박수를 보내줍시다. 짝짝짝... 저에게 말입니다.. 하하 오랜만에 제가 초딩때 즐겨하던 유머가 나왔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