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arimba (baciamo) 날 짜 (Date): 2002년 7월 29일 월요일 오후 09시 39분 51초 제 목(Title): Re: 사랑니 말인데여--; 제가 뽑은곳은 종로구청 옆 노박치과였어요. 근데 좀 비쌌어요.. 5만원.. 3년전에... 정말 잘 뽑았어요. 노씨랑 박씨성 쓰는분들이 동업하는곳인데... 문제가 제가 어느분한테 뽑았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한분이 강남에 개업해서 나가셨다고 들었는데... 강남엔 역삼동 충현교회 옆에 예치과가 잘한다고 하더군요. 여긴 의사도 꽤 여러명있다고.... 사랑니는 잘뽑는 사람한테가서 뽑아야합니다. 우리 각시가 사랑니 뽑으러 갔는데 거의 3시간 죽을고생해서 뽑았는데 몇달뒤에 사랑니자리가 다시 아파서 딴 병원에 가보니... 사랑니가 다시 나오고 있었어요. 의사란넘이 힘드니까.. 뽑다말고 꼬매버린거였습니다. 분당인데... 삼성플라자 아니면 롯데백화점에 있는 치과 였습니다. 둘중에 하난데 어딘지는 잘..... 젊은 넘이었는데... 아 나중에 제대로 뽑은 치과도 위의 두 백화점에 있는 치과 중 하나 였는데요... 나이가 40대후반정도의.... 차분한 사람.. 근데 이런거 써두 되나요? 꼭 선전하는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