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그냥웃지요�x) 날 짜 (Date): 1995년04월19일(수) 17시38분55초 KST 제 목(Title): 임자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반응 차이~ 4월들어, 러브 보드의 기사들을 거의 볼 새가 없었는데, 오늘 차근차근 읽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소아님의 '임자있는 남자와 없는 남자의 반응차이~'라는 글이 조 회수가 엄청 높다. :) 소아님은 지나가는 여자를 볼 때의 반응 차이에 대해 언급 을 하셨으니, 나는 내 자신이 임자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여자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말하려 한다. 임자가 없을 때...내가 여자를 대하게 될때는 '이 여자도 내꺼가 될 수 있고, 저 여자도 내꺼가 될 수 있고...아 행복해~' 라는 생각보다는, '이 여자도 확실히 내꺼가 아니고...저 여자도 확실히 내꺼가 아니고...' 하는 불안감이 더 컸기에,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내껄로 만들까...해서 알랑방귀도 끼고, 내숭도 까고, 점잔도 빼고 그랬는데, 그러면 그럴 수록, 여자는 기가 살아서 완전 위에서 군림하려고 한다. 하지만, 임자가 있는 지금...내가 여자를 대할 때는 '난 임자가 있는 몸이니, 간통죄 비스무레하게 걸리지 않으려면 조심하자!' 라는 생각보다는 '난 임자가 있는 몸이니, 뭐, 예의를 지키는 상태에서 막 대해도 되겠군~' 하는 자신감이 더 커졌다. 오옷!!! 분명 누군가는 커졌다는 단어를 보구는 앞에 자신 감이 혹시 '자진감'의 오타가 아닌가 하고 생각할텐데..음..걱정되는군..내가 다 풀 어서 야그해야지...다시 말해서, 안되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란 이야기이다. 오옷!!! 그러고 보니, 혹자는 위에 '막대한다'는게 그 여자의 여기 저기에 손을 막 대고 그러는 걸로 생각할지도 모르는데....음...절대로 그런 의미가 아니다. 그냥, 부담없이, 내숭떨꺼없이, 점잔뺄 것없이 대한다는 얘기이다. 아마..다른 임자있는 사람들도 다 그럴꺼다..그래서 처녀들에게는 유부남이 더 멋져 보이는건지도 모르고...왜? 못먹는 감 찔러나 본다고...가 아니군...뭐지?? 잘 나가 다 왜 마지막에 삑사리야??? 에잇~ 신경질나! 으...뭐지? 뭐지? 뭔 속담이 여기에 어울리지??? 그래!!! 생각났다!! 못오를 나무 쳐다보지도....으윽! 이것도 아닌데.. 음..누군가는 내가 저 금지 단어를 쓰기 위해 말도안되는 속담을 생각했다고 할지도 몰라...뭐지??? .... 그래...이거다...남의 떡이 커보인다고...계륵...그림의 떡이라고...이야~ 많다~~ 그런데 난??? 풍전등화지 뭐~ 넘 마음이 약해서, 누가 날 꼬시면 그냥 넘어갈꺼가타~~~ 유부남은 미풍에도 흔들리는 갈대?????? 오옷!! 갈대하니까..얼마전 없어진 고수부지 갈대밭이 생각나는구나~~ 젊은이들의 사랑의 보금자리였던 그 갈대밭이~~~ <- 헛소리를 넘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 속담 생각하다 머리에 쥐가 나서.. :) jusamos는 가끔 최고를 추구합니다!!!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쪼금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일까아아아?..jusamos 주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