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4월19일(수) 17시31분11초 KST 제 목(Title): ...고백... 오늘 그녀에게 고백을 했다. 그녀의 웃음 띈 얼굴에 눈물이 글썽거렸다. 기쁨에 찬...그것이었다. 그녀를 사랑한다. .......to be continued == 단기 4328년 4월 19일 늦은 7시 6분 --'--{@꿈을 꾸는 밤@}--,-- ==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