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전 03시 16분 12초 제 목(Title): Re: 이제는 시누이까지 나서는군요. 남의 얘기하는 것 좋게 보지않는 처지에 Re를 하게 됬습니다...^^; 근데 정말 참으로 아햏햏한 집안이군요...-_-; 힘내시고 독해지시란 말씀밖에...-_-;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