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oom) <210.108.114.107> 날 짜 (Date): 2002년 6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59분 38초 제 목(Title): 단란주점 관한 글.. 의견 전 직장여성입니다. 회사에서 동료나 상사들이 종종 단란주점 가는 것을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그치만.. 저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라서 그런지... 그런것에 대하여 특별히 생각해 보거나 그런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글쓰신 분 처럼.. 그런일을 경험한다면.. 만약 제 남자친구가 단란주점을 간다고 가정한다면.. 우선 왜 갔는지를 숨김없이 솔직히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가령해서... 직장에서 고객에게 접대하는 차원에서 어쩔 수 없다든가... 직장. 친구. 기타.. 사회생활 하면서.. 어떤 모임으로 인하여... 마음은 정말 내키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 갔다면... 기분은 나쁘지만.. 이해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단지 enjoy 를 위해서.. 갔다면... 그건 정말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결혼은 현실이고 평생을 함께 해야 하는 것이니깐요... 그리고... RE 다신 분들... 중 일부에게 묻고 싶네요.. 만약.. 자신의 아버지가.. 누나의 남편이.. 동생의 남자친구가... 그런곳을 즐기기 위해 자주 드나든다면.. 어떤 기분이겠습니까? 그러고도.. 그런 RE 를 달겠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