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愍) 날 짜 (Date): 1995년04월15일(토) 09시03분42초 KST 제 목(Title): 삶이란 살아가는 것...!! 위에 boland님 께선 사는 것은 곧 죽어가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그렇지 않군요. 분명히 지금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금씩 죽어간다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죽어서도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계속 살아감을 왜 모르시나요? 분명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록 생명이 조금씩 줄어들지라도 우리는 누군가의 가슴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그 자리를 넓혀가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될 때,우리는 아마 영원의 삶을 살 수 있겠죠. 더 이상 변하지 않는 어떤 정형의 모습으로... == 단기 4238년 4월 15일 이른 8시 59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