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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ringle (프링글)
날 짜 (Date): 2002년 6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07분 35초
제 목(Title): Re: 미련한 사랑 


토다는건 아니구여... 제가 알고 있는 가사랑 조금 차이가...
또 이노래 들으니깐 강준하의 멋진 모습이 떠오르네요..^^



미련한 사랑 - 김동욱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들을 알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 줄은 알지만 그럴거라고 믿고있지만 
힘없이 웃고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미련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 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 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 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 있는데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어제는 이미 멀리 있는데 
알고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미련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난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난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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