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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hnam (lady)
날 짜 (Date): 2002년 6월 17일 월요일 오후 09시 48분 50초
제 목(Title): 미련한 사랑 

노래가 무척 분위기 있어서,, 들으면서 받아적어 봅니다..


미련한 사랑  -JK김동욱

넌 아무렇지 않은듯, 매일 그길을 갈수없다고 말하지
마치 어제라도 나를 떠나버릴수 있을거 처럼
눈감은줄은 알지만, 그럴거 라고 믿고잇지만
힘없이 웃고있는 나는, 널 떠날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람이지 답답한 사람이지 이일은 아직 멀리있는데  
알고잇지만 나는 두려워 기약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그마저 잊은채 
헤어날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데
미련한 사람이지 답답한 사람이지 이제는 이미 멀리있는데  알고잇지만
 나는 두려워 기약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그마저 잊은채 헤어날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함께있다는 그마저 잊은채 헤어날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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