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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 꿈지기)
날 짜 (Date): 1995년04월14일(금) 22시33분10초 KST
제 목(Title): 갈비지...




아마도,

내 어깨에 기대어 존다면, 

나는 숨도 제대로 못 쉬고 가만히 있을 것이다.

새벽 3시라도 전화를 한다면,

해가 뜰때 까지 이야기 해 줄 것이다.

아마도,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귤족이다.
하얀 그렌져가 없는 건 운전 면허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
내가 엄청 좋아 하는 과일 중의 하나는 밀감이라네.
압구정에 가지 않는 건 하숙집에서 멀기 때문이기도 하지.    `@ 바람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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