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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4월11일(화) 17시38분01초 KST
제 목(Title): 영원한 사랑이 왜 없을까??


음...왜 영원한 사랑이란 없는걸까??
난 우리 부모님한테서 그런 것을 보고 있는데...
우리 부모님은 아직도 서로 사랑하고 계신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신다.
그런데,왜 다들 그런 사랑을 믿지 못할까???
난 영원한 사랑을 직접 보고 있는 사람이기에 그것을 믿을 수 밖에 없다.머.
쫍쫍...부정할 생각들은 마세요~~ 고짓말 아니니껜...^_^
전에 어떤 누나 한 명이 나한테 그런 말을 했다.
 "영원한 사랑이란 없어.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지워진지 오래지.너희 부모님께 여쭤
  봐라.너희 부모님들도 그저 너희들 때문에 같이 살고 있는거라고 하실껄??"
그 말을 듣고 난 후,부모님께 물어봤더니 부모님께선 서로 사랑하고 계신다고 했다.
지금 이 나이까지도...왜 다들 우리 부모님 같지 못한지 이해할 수 없다.쫍..
몰랐던 모습...변해가는 모습 마저도 그 사람의 일부분이라 생각하면 사랑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음냐...암튼...영원한 사랑은 존재할 수 있다.글구 나도 그 중에 하나구
말이다..히~.다들 힘내라구여~왜 마음 속에서 그런 것을 지워버리려 하는지...어디서
읽었던 문구인데...

 "영원한 사랑과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자는 고통과 슬픔을 뛰어넘을 수 있어야
  하는 영웅이어야만 한다."

 하지만,우리의 마음 속엔 영웅이란 개념조차도 희박해지고 있다.그런데,과연 영원과
진실의 사랑이 존재할 수 있을까??영화만 보고 고개만 끄떡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 결
코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바로 그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자만이 어떤 성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이만...

== 단기 4238년 4월 11일 늦은 5시 37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음냐...메리만나러 가야징..흑흑..비도 오는데..에구...또 비 흠뻑 맞을
           것같네..음냐아아...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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