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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4월11일(화) 17시28분45초 KST
제 목(Title): To tonamie누나.^_^


음냐~~~~
꾸미는 건재함~!!!!
물론 미래가 없다고해서 포기하고 앉아있을 꾸미로 보셨다면 오해죵~~~
으하하하하~~~~
암튼...머..쫌 힘든 건 사실이지만,마음만은 변함없음~!!!
고로...사랑전선 이상무!!!
요즘 매일 6시면 메리만나러 가죠.머.
2시간 정도 함께 지내고 오는데..^.'
주말엔 극장도 가고,놀러도 다니고...
바쁘기도 하구요.히히~~
가끔 숙제한다고 못만날 때도 있지만,
그럴 때엔 전화로 얘기나누죠.
암튼 메리는 꾸악~ 잡아두고 있으니 걱정마세용~
절대 평생 도망못갈테니..히히~
그럼 이만~~~

== 단기 4328년 4월 11일 늦은 5시 28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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