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4월10일(월) 15시05분47초 KST 제 목(Title): Re. 애인이 없어 아쉬운 때 간단한 방법을 모르시다니.. 일단 양복매장에 가시는거예요. 거기서 예쁜 아가씨(점원)을 찍어서 접근하는(?) 거죠. 마구 난처한 듯이 (옷을 고를지 몰라) 말씀을 하시면, 서비스의 측면에서라도 잘 골라줄거예요. :) 추가로, 그 곳을 단골로 삼으시면, 그 아가씨가 더더욱 잘 골라주겠죵~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