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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4월08일(토) 10시49분27초 KST
제 목(Title): 미래가 없는 사랑...


나도 지금 알 수 없다..
과연 무엇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녀가 떠날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난 신경쓰고 싶지 않지만...
그녀는 그렇지 않은 듯하다.
어쩌면 우린...이별의 사랑을 하고 있는지도?
아니...이런 생각은 싫다.
끝까지 해보고 싶은데...
조금 힘든 때도 있었다
하지만,지금 내가 다가서려하는 그녀는 조금씩 날 멀리하고픈 것 같다.
그녀는 누군가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그 누군가...나일까??..아니면??
어지럽다.신경쓰고 싶지 않다...조금씩 흐트러지는 내 모습..
무엇일까??
알 수 없는 기분...
그러나...
그녀를 사랑한다.
비록 미래가 없을지라도...

== 단기 4238년 4월 8일 이른 10시 46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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