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4월01일(토) 06시41분41초 KST 제 목(Title): 임자있는 남자와 없는 남자의 반응차이~~~ 길에 여자가 지나간다... 몸매든 얼굴이든 그 곳에 있는 이들의 시선을 모우게 한다... 그럴경우...임자 확실하게 있는 사람들(결혼했든 않했든..)은... 먼저 온몸을 밑에서 위로 훑어본다... 각선미, 허리, 가슴, 그리고 얼굴... 임자 없고 연애의 초년병들(침만 흘려야하는..P:)은... 얼굴에 10초이상 쓰고 시선을 밑으로 내리는데...2~3초(왜냐면 그사이에 그 뇨잔 지나가버리니깐...).... 지나간 후에..그들의 평... 임자있는 자: "음...쭈악 빠졌군...으..아까비~~(내가 왜 이리 일찍 임자를 정햇단 말인가?? 아흐다롱디리~~~)" 임자없는 자: "와...증말 얼굴 이쁘다.. 난 언제 조런 뇨자랑 만나지??" <--- 이경우는 여자가 얼굴과 몸매가 둘다 좋을때구... 한가지가 덜 갖추어졌다면...그들읜 의견은 조금 달라질테다.. 어쨋든..이쁜...(나두 이젠 임자가 생겨서 그런가? 뇨자 얼굴이 미의 척도가 아니다....따라서 이쁜이라는 말보다는...)..괜챦은 내진 뿅가는 뇨자가 지날갈때... 누가 더 행복할까??? 대답은 어쩜 아주 간단하다.... 임자없는 자들... 왜냐면 그들에겐 그래두 미래가 있다... 그게 얼마나 좋은 그리고 대단한 행복인데... 오늘의 쭈그리함을 보상해주는...... -soar..... 그러니..너무..임자있는 사람들 부러워 맙시다, 여기 키즈single들...! 내일 그대를 찾아올...그대의 가슴에 안겨올... Queen Ka.......를 그리며~~~(아! 마조~~ 소어는 여기서 빠져야하지..P:)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