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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hoijs (최 준 성)
날 짜 (Date): 1995년03월28일(화) 23시26분10초 KST
제 목(Title): 나의 슬픈 연인


기억을 다시 더듬어 글을 쓸까 합니다.
지금도 난 너무 힘들지만 ....

참 애마님 정말 내일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살면 나에게도 좋은 날이 
올까요.. 너무도 난 상처가 크고 힘이 들거든요..

정에 약하다는 것이 날 이렇게 만들었고 또 지금 날 힘들게 하는군요.
세태를 슬퍼해야 할지....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좀더 자세히 쓸겁니다. 씀으로서 잊을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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