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iot (콜미 엘) 날 짜 (Date): 1995년03월25일(토) 15시24분10초 KST 제 목(Title): to JIS 으 잘나가고 계실 줄 알았던 지스님의 포스팅들이 요즈음 들어 이상해지고 있다. 그렇죠. 사랑이란 쉬운 사람에게는 한없이 쉽건만 어려운 사람에게는 왜이리 잔인할까. 지스님도 결혼을 생각할 만큼 나이드신 분이실텐데 주변의 평가를 싹 무시할 수 만은 없죠. 뭐 당장 쇼부를 봐야할 일이 아니라면 좀더 시간을 가지고 만나 보시죠. 그러다 보면 확연해지는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 그것이 Yes일지 No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