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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jusamos (그냥웃지요�)
날 짜 (Date): 1995년03월22일(수) 20시54분27초 KST
제 목(Title): Re] Re. 반대에 부딪히는 결혼..(파리애마)





음...드디어 파리 애마가 아직도 시집을 못가는 이유를 알았다.


내 생각에는, 파리애마가 평소 결혼이라는 것을 남자를 데리구 사는 거라구 생각하

기 때문에, 남자들이 무서버서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p


어떤 남자들은 어캐하면 마누라 등쳐먹고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결혼해서 마누라 눈치 안보고 당당하게...동등한 입장에서 결혼

생활을 영위하기를 희망하기 때문에, 파리애마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결혼하기가 힘들것이라 생각된다.


같은 말이라도 '모시구 사는 것두 내가 하는 건데...내가 모시구 살껀데..모..'라구

했으면, 인기 캡일텐데...뭐, 나중에 결혼후에는 데리구 살던 지지고 볶던 그건 그

때문제지만...결혼전에 말을 할때는 조렇게 야그해야 현모양처감이라는 소릴 듣구

그만큼 인기도 캡 높아질 수 있다.


남자는 땅보다는 하늘이기를 바란다..가장 좋은 것은 서로 동등한 위치이지만, 그것

이 정 안될때면 기왕이면 하늘이기를 바라는 것이다.


아울러, 군대 입대하려던 파리애마의 기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애마야~ 명심해라.... :p



내가 이런말해줘두 나한테 니가 데리구 살껀데 간섭말라구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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