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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그냥웃지요�)
날 짜 (Date): 1995년03월21일(화) 18시06분14초 KST
제 목(Title): Re] 울구싶구 속상해....





그냥..읽구 지나갈려구 그랬는데, 마지막에 깨진 꽃병..이야기가 나와서 그냥 지나

갈 수 없어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저는 그런 멋진 말을 할줄 모릅니다. 저아니면 소아님이시라면, 아마 소아님이 그런

멋진 문구를 쓰셨겠지요..만약 제가 비슷한 말을 했다면, 깨진 쓰레기통이나 재털이

라구 했을텐데.... :)


마지막 구절을 보니, 되돌이킬 수 있는 길을 찾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에서는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의 원인이 설명되어있지 않군요...

그냥 무작정 그 사람이 그렇게 얘기했다고만 하시니, 아무런 말씀을 드릴 수 없습

니다. 단지...원인을 찾은 후에, 그 원인을 해결하시라는 말씀밖에는요...


원하시는대로 일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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