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ela (K.S.PARK) 날 짜 (Date): 1995년03월21일(화) 00시09분42초 KST 제 목(Title): 며느리감은 사위감은 RE 부모님의 자식들에 하는 바램은 여러가지로 많으리라고 봅니다..... 그러한 바램으로 자식들의 배우자선택을 하는 것에 본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일지도 모르지요.... 부모님이란 입장을 떠나 개인 누구나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배우자의 모습이 있을 것 입니다. 사람됨이나 자라온 가정환경.. 종교.. 직업.. 이성교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학벌이나 생김새...그리고 그것들은 살아가면서 자꾸 바뀌어 질수도 있는 것이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에 중심이 된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결혼이란 것이 하나의 가정을 이루어가는 것이기 때문에...부모님을 공경하 고 가정에 화목을 이룰 수 있는 모습을 갖추어야하는 것은 중요하리라고 봅니다. 또한 그 자식들이 자식을 낳아 기를때 좋은 본보기가 될수 있다면...좋겠지요... 그외의 모든 조건들은 아마도 선택을 하는 본인 당사자들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부모님께서는 자식들을 믿고 그 선택에 따르는 것이 가장 좋은 모습이 아닐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