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5년03월15일(수) 21시00분47초 KST
제 목(Title): 뤼...조언은 아니지만...






흠.....글을 읽고나서...

음....그녀의 어떤 면이 좋으신건지...우선 그것부터..

음..왜냐하면요...그렇게 멀리서 지켜보다가 직접 사귀게되면..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보다가 막상...'사귄다'는 단계에

들어서면....그 거리에서는 안보이던 것들이 조금씩 보이면서..

혹은..그런건 아니지만...그저 바라만 보던(말도 안해보고..)

때와는 다른 느낌의 사람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실망이랄까 모 이런걸 하게되죠...

그리구 걱정하시는 연상...모 요즘은 것도 유행(?)이라던데요..

아..그리구 젊다는게 몹니까....

도전~!

도전아니냐구요.........도전하세요...

조언?

하하.....조언대로 할 자신이 잇으시다면....우선 도전부터 해보세요..

아자~!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하하.....사랑은 용기잇는..아니다..미인은 용기잇는 자만이 얻을수 있다~!

아..쓰고나니...이건 조언도 아니구..완전 횡설수설..

죄송합니다.................히히~

              @@@ 내가.좋아하는.색깔은.하양.파랑.까망.
                  내가.자주.바라보는.것은.파란하늘.노란달.
                  내가.즐기는.것은.음악.술.친구.운동.
                  그러나.내가.정말.원하는.것...그것은.사랑.자유.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