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3월15일(수) 12시16분59초 KST 제 목(Title): soar님 나를 떠난 그녀.. 나를 떠난 그녀에게..... 나의 상한 자존심이라..... 정말 사랑한다면, 그리고 헤어졌다면.... 자존심은 참 생각해 볼 수도 없을 거에요. 자존심이라... 결국 자존심을 사랑 하신걸까....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날거에요... 그리고 겉은론 늘 쾌활해해도 마음속의 그 혼란.... 단지 뭔가 이유없는 번잡함과 무언가 이가 안 맞는 듯한 생활... 그렇네요....아뭏든 소어님은 절대 헤어지지 마세요... (하지만 헤어짐을 두려워한 확인은 절대 금물... 소유는 금지..) ........ 헤헤.. 소어님을 잘 모르는 제가 뭔가 주제넘은 소리를 한건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