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5년03월10일(금) 23시17분18초 KST 제 목(Title): 한마디로 슬픈 사랑... 음......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글쓰신 분의 아픔과 슬픔이.. 느껴지네요...... 비록 그아픔의 백분의 일일지라도.... 어떤 말을 해야할 지 엄두도 안나고...... 왜 본인들이 아닌..타인에 의해 사랑이 깨어지는건지... 흠..........슬프네요... 이렇게 비가오는 날 읽으니 더욱 더..... @@@ 내가.좋아하는.색깔은.하양.파랑.까망. 내가.자주.바라보는.것은.파란하늘.노란달. 내가.즐기는.것은.음악.술.친구.운동. 그러나.내가.정말.원하는.것...그것은.사랑.자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