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그냥웃지요@) 날 짜 (Date): 1995년03월09일(목) 14시23분53초 KST 제 목(Title): Re] 등긁는 이야기... 목욕을 얼마나 자주 하는가와 등 긁기를 원하는 정도가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다 고 다들 생각하게 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샤워는 매 일하지만, 때미는 것은 뭐, 연례 행사 정도입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일주일에 한번 씩은 때를 밀지요. 물론, 샤워는 매일하지만...앗! 그러구 보니 매일 하나??? 음... 나한테는 했다구 했지만, 오늘 가서 족쳐봐야지~~:) 어쨋든, 저는 별로 등 가려움을 느끼지 않는데, 와이프는 저보다 그 정도가 심합니 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저의 등은 때로 보호망이 쳐져있고, 와이프는 그걸 일주일에 한번씩은 벗겨내니...한 사나흘 지나고나면, 샤워 자주 하는 것과 상관없 이 가려움을 느끼는 것같습니다. :) 으이구..오늘 계속 긁는 얘기를 했더니, 이젠 온 몸이 근지럽다...벅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