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mp (언젠가는..@) 날 짜 (Date): 1995년03월07일(화) 12시58분18초 KST 제 목(Title): 보고싶은 사람들... 얼마전... 많은 일이 있었다. 6년전에 사귀던... 그녀에게 전화를 걸기도하고... 신입사원 연수때 만난 여자에게 딱지도 맞고... 모든 일이 싱숭생숭했다... 그런데... 이런 날이면 언젠가의 그녀가 생각나는 것은 왜인지 ?? 알 수 없지... 사람은 때론 고독해질 필요가 있는가 보다.. 그래야.. 자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기때문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