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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05일(일) 08시31분59초 KST
제 목(Title): Re. 여중생들 목의 키스마크를 보고
선도차원(?)에서 그 애덜한테 말 붙이셨다가,
칼침 맞으시믄 우케 하실라꼬..
요즘 아해덜은 무서운게 엄써여.
오라버니 몸 조심 하이소~~
:)
---- 파리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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