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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3월05일(일) 08시22분49초 KST
제 목(Title): 뇨자의 작은키가 주는 장점(완결)



일단 내 경험을 다시 떠올려 본다면....

키 큰 뇨자들이 대개 물론.. 무겁다..더....

결국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하면....들기가 힘들다...이 말쌈~~~

반대로...키작은 뇨잔 극히 예외를 제하면...가볍다...글구 고게 장점일 수 있다...

이제 연애를 해보면 알지만..남자가 뇨자를 들어야(? 의무?) 하는 일들이

종종 있을 것이다... 그리고..영화의 한 장면에서처럼... 여자를 그냥..

드는 정도가 아니라.. 가슴앞으로 들고는 ...공중에서..빙빙 돌리거나.....

또는....한 팔에는 그녀의 목을..  또 다른 팔로는 그녀의 다리를 안아 들고는...

어디론가(?)로 걸어 가면서.. 그녀를 이동시켜야 할 일도 있을테고....

어쨋든.... 이래저래.. 들어야하는 일이 많다...

내 친구 결혼식에 언젠가 참석한 적이 있는데... 왜 식이 끝나구 친구들 둘러

세우고..  부케 쫘악 던진후에... 신랑이 이제..신부를 버쩍 안아 들고는...

사진기 앞에서 포즈 취하는 절차 있지..왜???  그것을 하는데....

내 친구가 너무 무거운 거라...키도 165쯤 되구.. 꼭 김혜수 스타일이거덩...

이거 신랑이 들어야 하는데..자그마치 3번인가를 실패하고는 간신히 들더구먼..

휴우~~~ 보는 사람들도 처음엔.. 그냥 웃다가... 자꾸 실패하니까...

같이 뒤에서 신랑이랑 같이..인상을 찡그리며...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초조하게 지켜봐야 했지... 물론..나두....그랬고....

나중에 신랑이 내 친구를 들고 나니까...안도의 한숨이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데...쩝~~~~~

나두 같이 어깨에 힘을 주었더니만... 신랑이 들고 나서..내 어깨힘을 빼는데..

뻐근하더라구..

후후...근데.... 하나 더 웃겼던 것은..나중에 결혼 사진을 봤는데....

그러구..사진을 찍었쟎아... 근데.. 모두들 다 웃고는 있는데.. 오직 한사람만이..

억지 웃음이라구 하나??  웃기는 웃는데.. 완죤히 ddong씹은 얼굴...

누구냐구?? 누구긴...신랑이지....  하긴 내 친구도 넘어질까봐...불안 했는지..

얼굴이..같이 조금 맛이 가있더라구..

근데...이이구... 말이 이거 넘 길어 졌네??  기롬... 다음으로 넘어갈까??



이건..좀..나두 정확히 설명을 할 수가 없는데....

얼굴이 이쁜 뇨자들은...(한국만 기준...) 대개..키가 큰 뇨자중에 별루 없더라구..

신은 그래서 공평한 것인지...내가 만나 애들중에... 키크고 이쁜 애들도

간혹 있었지만.. 얼굴 하나만 .치면..대개 키가 작은 애들이 더 나았었거덩...

언젠가... 연대 근처에 있던.... 추억만들기라는 카페에서.. 한 이쁜...

연대 불문과 아가씨를 만났는데.. 그때..2학년 막 되던 완죤 영계였었지..그앤...

난 그때 원생이었구...어쨋든....

홧~~~~~~ 얼굴이.. 넘 이쁜 거있지... '와...드디어...이런 뇨자를 만나게

 해주셨군요.. 하나님...카카....'... 미팅이나. 소개팅...혹시나가

역시나라는 말이 거기서 완젼히 무색하게 되었었지....

그래서..늘상 내가 맘에 드는 뇨자랑 만나면.. 대개 그렀듯......이야기가 잘되서..

(거기서.. 소어의 이빨이 전부 동원되는데.. 안넘어가는 뇨자가 거의 있나??히히..)

이제.. 2차를 갈라구.. 내가 그랬지...

"저어.. 나가죠...드라이브나 즐기죠~~~ (룰루룰루...넌 내꺼다..이제..)"

"예~~~~~~에~~~"

'어쩜..목소리도....이쁘기도..해라.. 저 보조개좀...봐~~~(뿅가구~~~)'

앗...근데..그래서 일어나는데... 키가.... 161쯤 되보이는 겨....

(순간 잠시 실망...)  난 그당시..다 164~5이상을 사귀느라...(168도있었구..)

161이 그렇게 작에 느껴지더라구... 지금은 160도 안되는 뇨자를 사귀지만두...

어쨋든..그래두...그애의 얼굴이..카바를 그 정도의 키의 단점을 커버하기에..

그날..우린 즐거운 하루를 보냈었다.... 그후로도 얼마간은...

어쨋든..얼굴을 보려면...키를 포기하구.. 이쁘고 자그마한 뇨자를 구하라...

키 크고 이쁘고..깔끔한 뇨자는 한국서..그리 구할 수 없을 테니...



만약... 남자가 넘넘 키가 클때는 작은 뇨자가 좋지...

음... 비록..부모는 표준키에 접근하는데 실패했지만...

최소한 자식들은 ...성공할 수 있을테니... + 와 - 가 합치면... 0가되는

평범한 진리에 의하야...말이다....

하지만..이건 꼭 확정적인 약속은 될수 없을 수도 있긴해...

누구처럼... 딸은 아버지 닮아서... 172인가 그렇구...

아들은 엄마 닮아서리... 166인가 그럴 수도 있으니까...



글구..담은..경제적 요소이다...

옷을 사는데... 머..small... medium..large이런거 있쟈나??

근데.. small을 사두 되니까... 좋더라구... 조금이지만.. 약간의 돈의 절약...

음..머 고급 옷들이야.. 옷감의 양으로 값을 치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같은 사람들이 입는 옷이야...고렇지..머....











-soar.... 그럼..이렇게...나의 키와 관련된 이야그는 끝이 났다..

          예상보다 넘 싱거웠죠????  크크~~~~~~~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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