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3월03일(금) 12시09분12초 KST 제 목(Title): "치마 길이의 미학~~" 언젠가 누구의 책인가를 보니... 가장 섹시해보이는 치마의 길이는..무릎에서 얼마쯤인가 떨어진거라구 했던데.. 지금 기억이 안난다... 그리구.. 사실 난 그런 건 자기 주관인데.. 굳이 그런 기준에 좌지우지되어... "으어~~구래?? 구렇군~~~" 하며..자기 주관을 남의 그것에 맞출 필요가... 없을꺼 같아서... 신경을 안썼더니....(크크..죽어두 자기 머리나뻐서 그렇다는 이야기는 안하네???) 어쨋든....내가 생각하는 것은..무릎에서 반뼘정도 올라온 정도이다... (다리길이..전체 키를 다 고려해야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서양 여자들을 보면.. 그애들은 한뼘정도가 되야 할꺼 같고.... (이런데도 차이가 있구나... 아~~다리가 짧아 슬픈 짐승?? 아아니..사람이여~~~) 초미니...난 별로다... 그렇게 다 들어나면.... 머..그런게 더 야해보인다면...차라리..수영복입은게 더 야해 보이겠네?? 여자의 옷도 가림도에 따라 어느정도 섹시도 증가 ..후퇴곡선이 있어서... 어느정도까지..들어날때까지는 점점 섹시함을 느끼지만... 어느 선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왠만큼 몸이 쫘아악~~~빠지지 않으면... 몸을 적당히 가려지는 것이 유리하다.... (음 이건 치마길이 야그랑은 다소 다른 이야기지만....) -soar.... "So what???" "머..그냥..그렇다구.. 내가 달리 머래???"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