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날 짜 (Date): 1995년02월28일(화) 12시44분29초 KST 제 목(Title): 기다림...[Last] 미니님글을 읽고 기다림의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모두 공감을 느끼실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밥 안먹는 거까지 맞추셨으니까.. 맨 마지막 부분은...언제나 사람들 간의 이야기 거리죠...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데서도 나오는... 언어적 유희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에 의하면 결국 자신을 위하지 않는 행동이란 있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순수한 자기희생......왜곡된 눈으로는 이 것도 자기만족의 한 수단 이겠지만.. 희생이라는 것도 사랑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라고 할 수 있겠죠... 전부는 아니겠지만.. 희 생이란 이름의 자기파괴로.. 결론 지어지지 않는다면... 사랑에 있어 희생의 존재는 한 아름다운 요소겠죠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