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ainman (홀로 서기) 날 짜 (Date): 1995년02월18일(토) 18시31분47초 KST 제 목(Title): 파리 애마님. 음....이곳에 오랫만에 들어와 봤더니 갑자기 어디에서 키가 어쩌니 저쩌니 하는 예기만 이보드에 가득하군요.. 여러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읽어보니 그렇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한데요. 신체적인 조건으로 사람을 고른다거나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애마님께서 볼품없고 키작은 여인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결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졔穩� 좋은 소리를 하자는 뜻이아니라. 아마 애마님을 만나보신 분이라면 거의 모든분들이 그렇게 생각 하실거라는 말이지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잘알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제가 뵙기에는 그런 인상을 제개 심어주신것 같으니까요. 볼품없고 키작다는 생각하지 않으시길. 다른 장점들이 그런것에 가리워질수는 없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