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2월11일(토) 00시53분10초 KST 제 목(Title): "사랑하다"의 현대식 표현들.. 머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구... 위위 나디아님의 글에서..원래 우리의 사랑하다는 말은..고대부터.. "반하다"였다는데.. 그게 어찌되었든...조선까지 내려오면... 사랑하다는 말이 생겨나고..쓰이게 되었는가보다..(나도 잘은 모르지만..어느 어느 민요인가를 보면..'사랑~~'이라는 가사 있었던 것 같은데...).. 근데..요새 어느 누가....사랑에빠진 사람한테... "잉?..그 뇨자한테 너 반했나부아~~~"...하니...?? 그대신... 신식어(?)루 하지..누구나.. 이렇게... "오잉??..너 그 뇨자한테 뿅갔나부아~~~"... 아무리 생각해도..'뿅'은 달리 외래어 같진 않다.... (히로뽕의 '뽕'에서 나온 거ㅏ 같긴 하지만.. 어쨋든...) 따라서...뿅가다는 우리나라의 신식어임에 틀림없어보인다... 아마 25세기쯤되면..후손들의 국어 고문시간에 가르치겠지 이렇게??? ----- 사랑하다의 변천.... '반하다-->사랑하다-->뿅가다-->..???' 주: 뿅가다와 더불어..같이 쓰이던 단어들...'뻑가다, 홍콩가다, 등등~~' 홍콩에 대해선 세계사 책을 참고 할 것... ----- -soar........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