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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1월26일(목) 00시24분48초 KST
제 목(Title): 눈물 속의 그녀..


나의 품 안에 고요한 눈길
당신은 왜 지금 울고 있나요?
당신의 지나버린 과거가 그렇게 당신을 울리고 있나요?
당신은 지금 나의 품에 있는데...
지금 무엇이 그리운가요?
당신은 지금 나의 사랑 안에 있는데...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나요?
나의 품 안에 흐르는 눈물
어찌하여 그렇게도 멈추질 않나요?
아직도 지난 추억들이 당신의 가슴에 남아있나요?
당신의 마음을 고쳐주고 싶은데...
나의 사랑은 묘약이 될 수 없나요?
당신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데...
나의 손은 눈물을 멈추게 할 무언가가 될 수 없나요?
이런 나의 슬픔을 아나요?
이런 나의 아픔을 아나요?
가슴이 쓺어져 백갈래 만갈래가 되어도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이 이세상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난 당신만의 사람이에요.
왜 당신은 믿지못하나요?
왜 당신은 이별을 원하나요?
지금의 행복은 하나의 시작일지도 모르잖아요?
그런 이별은 싫은데...
난 이별을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별을 보며 작은 소원을 하나 빌죠.
내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비록 당신이 어디 있던지..
오늘도 바람에 별들이 반짝이네요.
천정에 달아놓은 어린 시절의 맑은 수정들처럼..
작은 눈물 한방울이 뺨을 스칠 때
오늘도 그렇게 눈물지으며 하루가 갑니다.
별을 향한 작은 소망과
표정없는 큰 미소의 꿈과 함께..
그.것.은.사.랑.

== 단기 4328년 1월 26일 이른 12시 25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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