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1월24일(화) 00시00분27초 KST 제 목(Title): Re. 하루.. 그리고.. 행복 너가 부럽다. 그동안 메리를 애타게 기달렸으니.. 더 값진 열매로 너에게 남겠지. 추카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해줘라. 너 믿고(?) 온건데.. 후후 나도 언젠가는 어떤 사람을 보구 싶을 때마다 볼(불가능한건가?) 수 있겠지. 그래, 그런 마음으로 산다. :) 근데.. 언제 그 어떤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날까? 디게 궁금하넹?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