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1월23일(월) 23시37분05초 KST 제 목(Title): 하루..그리고 행복.. 메리와 같이 보내는 하루하루.. 어떻게 보면 좀 벅차기도 하지만.. 매일 새벽 1시~2시에 잠들어서 아침 6시~7시에 일어나 아침먹고,세수하고,과외준비 -> 흑흑..솔직히..조는 시간. 그리고 과외갔다가 옷을 반듯하게 다시 채려입구.. 메리한테루 직행!! 글구 하루를 보내구 다시 10시쯤 출발하면.. 또 11시~12시에 도착..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더욱 더 힘이 나는 이유는 뭘까? 가슴깊이 가득차오르는 행복.. 넘쳐흘러내리는 기쁨의 미소.. 그리고... 그녀... == 단기 4328년 1월 23일 늦은 11시 37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