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oir (김 희연) 날 짜 (Date): 1995년01월22일(일) 14시46분19초 KST 제 목(Title): 연하의 남자 아직 내가 어려서인지는 몰라도 ..사회를 이해를 못하겠다. 연하의 내동생뻘의 남자한테 관심이 간다. 직장후배로 뭐 그냥그렇다는거지 사랑이 어쩌는 그런건 아니다. 그런데도 회사에선 눈치가 이상하다. 소문이 이상하게 나는바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는 기분이 좋은듯하지만 난 그의 상사이기도 해서 입장이 무척 난처하다. 조언해주실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