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고민유부남��) 날 짜 (Date): 1995년01월14일(토) 14시36분14초 KST 제 목(Title): ** 아...누가 좀 대답해주세요...E ** 이제 모든 얘기는 끝났습니다. 그럼..제가....의문시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전에 저는 이 보드에서...어떤 사람의 고민을 들으면서 막 상담도 해주구.. 제 나름대로 의견도 제시하고 그랬는데, 제가 이런 걸 고민거리로 내놓게 될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대답한 의견들을 보면, 어차피 해답은 맘속에 있는거 뭘 물어보십 니까? 맘먹은대로 하십시오...라고 대답했는데...아~~~ 정말...이번에는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그동안...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거리들은 항상 해결책, 또는 하고자 한 방향이 다 정해져있었는데...이번에는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탓인지...아직은 제 맘속에 결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군요... 그냥...읽는 분들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대 답을 구하고 있사오니...대답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가지고 있는 고 민들입니다. 1. 각자 자신의 처지가 아닌, 저의 입장에서 볼때...여러분은 헤어진 여자..유부녀 가 되서 전화한 여자의 일을 집에가서 와이프에게 말을 하시겠습니까? 즉, 제가 집 에가서 제 사랑하는 아내에게, 전화온 얘기를 해야 하나요??? 안해야 하나요??? 2. 만약 해야 한다면, 어디까지 얘기를 해야 하나요? 그냥 단순한 안부전화라고 얘 기해야 하나요? 아니면, 만나자더라....고 한 얘기까지 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런 제의를 받았는데, 난 '바쁘다'고만 대답했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나중에 연락 을 다시 하기로 했다고 얘기해야 하나요??? 3. 근데, 만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만나도 되는건가요? 4. 만약 만난다면, 몇시쯤에 만나서 뭘 해야 하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게...순차적으로 if문에 적용된 것이기때문에, 제 의사와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전, 여러분에게 보다 자세히 세분화하여 질문하기 위해서 저렇게 한 것이지, 4번이 제 마음의 결정은 아니라는 점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 다. 혹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있으면, 아울러 그 점도 지적해주시고...여러분의 좋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he END jusamos는 가끔 최고를 추구합니다!!!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쪼금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일까아아아?..jusamos 주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