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5년01월05일(목) 13시34분50초 KST 제 목(Title): [Re] 가르쳐주세요.. guest(star)님.. 자신의 사랑은 자신이 만들어 나가세요.. star님은 지금 좋은(?) 사랑을 하고 계시군요.. star님의 글은 그냥.. 답답한 마음을 한번 풀어보려고 쓰신 글 같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분이 star님을 좋아한다는 확신은 있지만..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 하하.. star님의 답답한 마음이나.. 점점더 멀어지는 느낌이나.. 모두다 star님이 그 남자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이죠.. 글을 읽으면 그 남자분도 star님을 좋아하시는 것이 분명하고요.. 사랑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세요.. 많은 분들의 조언도.. 단순히 참고로만 받아들이세요.. 만약 어느분의 말씀을 따라하다가.. 헤어지면.. 누구를 탓하시렵니까 ? (하지만.. 모든분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있지요.. 진실해야 된다고.. 솔직해야 된다고.. 정말 좋은 얘기죠 ??!!! ) 서로가 좋아한다면.. 사랑을 고백해도 좋고.. 안해도 좋습니다. 꼭 말로 하고 귀로 들어야 하나요.. 그래도 불안하다고요 ?? 하하.. 그럼.. star님 마음대로 하세요.. :) star님이 어떤 결정을 하시든.. 그 이상의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사랑을 고백하는 문제로 인해.. 쉽게 헤어질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star님께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 드릴 말씀이 없어요.. star님은 지금도..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가고 계시고.. 또.. 분명히 아름다운 사랑을 계속 이어가실테니까요.. 저는 다만.. 행운과 축복을 기도드릴뿐입니다.. 안녕히......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