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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30일(금) 09시09분07초 KST
제 목(Title): 신속한 답변입니다~mahalo님!!


음...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만...
조건을 보고 왔다갔다 하시는 분인지...
아니면 정말로 어떤 사랑의 감정을 가지고 계신지...
만약 자로 사람을 재고 계시는 분이라면...
차라리 그분을 그대로 떠나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런 분과의 사랑이란 후에 더 큰 상처를 줄 수도 있으니까요.
행복한 결혼생활이라던가 그런 것을 기대하기 힘들죠.
항상 마할로님을 구박하구 그럴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정말 마할로님을 아직도 사랑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잘 다독여주고 사랑해주세요.
그전에 있었던 모든 걸 용서하시구..
그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비록 잠시 헷갈리셨을지도 모르지만...
이제 마할로님꼐 돌아오셨으니...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지를 깨달았으니...
다시는 마할로님께 반항(?)하지 못할겁니다.
나머지는 마할로님께 달린거죠..머..
그럼 잘 판단하시길...
이만..

== 단기 4327년 12월 30일 이른 9시 7분 --'--{@꿈을 꾸는 밤@}--,-- ==

<<셈글>> 꾸미와 메리의 만남 1주일하구 6일 남았음.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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