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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oir (김 희연)
날 짜 (Date): 1994년12월30일(금) 02시51분07초 KST
제 목(Title): 이별, 눈물, 공허 그리고 또다른 기다림




무척 슬퍼요.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헤어짐이 이리도 슬플줄이야

어찌 상상을 했겠어요. 모든것을 잊기 위해 샤워나 해야겠어요.

뜨거운 물로 몸을 말끔하게 해야겠어요. 





아직도 기다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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